응답자 10명 중 80%가 "적다"를 골랐습니다. 식대가 오르면서 5만원의 위치가 애매해졌다. 참석해서 밥을 먹는 경우와 안 가고 보내는 경우의 기준이 다르고, 관계가 얼마나 가까운지에 따라서도 갈린다. 액수보다 "어느 정도 사이인가"를 먼저 정해야 하는 문제라 매번 다시 다툰다.
왜 그런지
6명이 한마디너~무 적다..ㄹㅇ...
적긴하죠. 솔직히 5만원은 결혼식 안가고 카톡으로 보내는데 안친한사람이다 정도..?
5만원 너무 적지..식대가 5만우너이 넘어요!!
솔직히 요즘..식대가 5만원 이상인데 5만원 내는 건 좀..
뭐...아예 안친하고 안갈거면 뭐..
친한 친구가 아닐수도 있기에 정성비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