응답자 6명 중 67%가 "관리실을 통해야 한다"를 골랐습니다. 직접 말하면 빠르지만 이웃 관계가 한번에 틀어질 수 있고, 관리실을 거치면 안전한 대신 전달이 늦고 흐지부지되기 쉽다. 소음이 반복될수록 직접 가는 쪽으로 기울지만, 그 방문이 갈등의 시작이 되는 경우도 많다.
왜 그런지
1명이 한마디아직 조용합니다.
관리실이 맞지...괜히 트러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