응답자 8명 중 100%가 "들고 간다"를 골랐습니다. 들고 가면 위생이 걸리고, 두고 가면 그 몇 분이 유난히 길게 느껴진다. 집에서와 회사에서 답이 달라지기도 한다. 아무도 굳이 말하지 않지만 각자 확고한 기준을 갖고 있는 종류의 습관이다.
왜 그런지
3명이 한마디말뭐.. 무조건 가져가야함.
무조건 들고가야지
무조건이지 말뭐..
아직 조용합니다.